하남시니어클럽•하남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상호지원 협력 협약식(MOU)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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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남시니어클럽과 하남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상호지원 협력 협약식(MOU)을 체결했다.
하남시니어클럽과 하남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일(수) 11시 하남 시청역 교육장에서 업무 협력 협약식을 했다.
이날 협약식에는 ▲사단법인 하남시 민생안정후원회 회장 한상영 ▲하남시니어클럽 양우식 관장 외 직원 4명▲ 하남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외 직원 3명이 참석했다.
양 기관은 ▲노인 일자리 창출 및 노인복지향상을 위한 서비스 제공 ▲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, 물적 자원을 활용한 홍보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 사업 ▲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, 자원 연계, 모니터링 내용 등 관련 정보 공유 ▲전문적 사회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한 자문 등을 협약했다.
하남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은 “하남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 1년 전에 비해 약 5,400여 명이 증가 하였는데, 이 시점에서 좀 더 시니어분들에게 더 좋은 환경 조성과 일자리 확충을 위해 오늘 이 협약식에 큰 의미를 부여했으면 좋겠다"며, "앞으로 더욱더 두 기관이 참여하고 협조하는 관계로 이루어졌으면 한다”고 했다.
하남시니어클럽 양우식 관장은 "앞으로 양 기관 상호 협력을 통해, 노인 등 취약계층에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과 적극적 사회 참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신규 일자리 개발 및 보급, 안전한 일자리 활동 지원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자"며,"관내 노인 등의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복리 향상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
하남시 민생안정후원회 한상영 회장은“우리 후원회 산하 기관인 양 기관이 서로 도움이 돼서 잘 육성 되도록 해 주길 바란다“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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