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니버셜모델협회, “제 4회 한부모 가정돕기 패션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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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니버설 모델협회는 한 부모 가정 돕기 패션쇼를 개최했다.
유니버설 모델협회는 지난 6월 22일 오후 3시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더릿(THE LIT, 대표 윤동희)에서 ‘제4회 유니버설 모델협회 한 부모 가정 돕기 패션쇼’를 열었다.
사전 행사인 축하 공연은 소프라노 백현애씨의 “그리운 금강산”과 “아름다운 나라”로 시작됐다.
이번 행사에는 주요 인사로 김상호 하남시 전 시장, 이현재 하남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
이번 패션쇼는 경제적, 사회적으로 고립된 한 부모 가정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.
한 부모 가정 돕기 패션 쇼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이뤄진다.
패션쇼에 앞서 하남시 종합사회 복지관에 유산균, 각티슈 등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.
한편 유니버설 모델협회 김수정 회장은 “앞으로 12월까지 미시즈, 시니어 모델들에게 경험과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무대를 제공하겠다”라고 하며 “한 부모(미혼모)가정이 사회적, 경제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지원 및 선한 영향력을 이어갈 예정이다”라고 말했다.


이현재 하남 시장 김상호 하남 전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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